●区分 : 水曜祈祷会 ●説教日 : 2026-03-23 ●説教者 : 사순절 묵상29/四旬節黙想 ●聖書 : 에베소서/エフェソの信徒への手紙5:1-9 ●聖書本文: 중심 구절: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2절)
깊은 묵상
자극적인 콘텐츠가 범람하는 요즘, 어느 때보다 정욕의 유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정욕은 나이를 불문하고 우리를 유혹하여 생각을 지배하며, 개인의 신앙뿐 아니라 가정과 공동체까지 무너뜨릴 만큼 파괴력이 강합니다.
바울은 이러한 정욕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그 이름조차 부르지 말라고 가르칩니다(3절). 또한 정욕에 사로잡힌 자는 곧 우상숭배자와 같으며,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한다고 말합니다(5절). 정욕은 타인의 인격을 파괴하는 범죄이며, 하나님의 사랑보다 자신의 욕망을 더 크게 여기는 우상숭배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 죄를 이길 수 있을까요? 정욕은 눈과 마음을 통해 들어오기에, 우리가 무엇을 보는지 경계하고 마음의 틈을 허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요셉이 보디발 아내의 유혹을 단호히 뿌리친 것처럼, 우리도 유혹의 자리에서 즉시 벗어나야 합니다.
무엇보다 정욕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하나님의 사랑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크고 비교할 수 없는 사랑 안에 거할 때, 우리는 비로소 정욕을 넘어선 참된 사랑의 관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묵상을 위한 질문
정욕의 유혹을 이기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물기 위해 오늘 내가 멀리해야 할 '시선'이나 '환경'은 무엇인가요?
기도
하나님, 정욕의 유혹에서 벗어나 주님의 참되고 영원한 사랑 안에서 살게 하소서.
실천
정욕의 유혹이 마음을 스칠 때, 즉시 그 자리를 피하거나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는 짧은 기도를 드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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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心聖句:「キリストがわたしたちを愛して、御自分を香りのよい供え物、またいけにえとしてわたしたちのために神に献げてくださったように、あなたがたも愛のうちを歩みなさい。」(2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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