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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의:자신만을 위한 죄/利己主義、自分だけを優先する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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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区分 : 水曜祈祷会 ●説教日 : 2026-03-17 ●説教者 : 사순절 묵상 24/四旬節黙想 ●聖書 : 로마서/ローマ書14:7-9 ●聖書本文: 중심구절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 구절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8절).
깊은 묵상
인간은 종종 자신을 세상의 중심으로 여기곤 합니다. 이기적인 문화를 조장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자기 자랑과 과시는 자연스럽게 퍼져갑니다. 심지어 거룩한 예배조차 내 욕망을 충족하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바울은 어떤 사람도 자기만을 위해 살지 않으며, 어떤 사람도 자기만을 위해 죽지 않는다고 말합니다(7절). 그는 성도들이 이기심 버리고 자신의 모든 삶, 심지어는 자신의 죽음마저도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라고 권면합니다(8절). 또한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내려놓고 서로를 배려하고 덕을 세워 가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13-23절). 이기적인 태도는 분열과 갈등을 초래하지만, 하나님 중심의 삶은 사랑과 화합을 이끕니다. 신앙은 개인의 만족이 아니라,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헌신과 섬김 속에서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오늘 나는 무엇을 중심에 두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진실한 예배로 하나님을 높이고, 이웃을 내 몸같이 섬기며, 교회 공동체를 사랑과 존중으로 대하며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갑시다. 혹시 신앙조차도 나의 만족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지는 않았는지 성찰해 봅시다.
묵상을 위한 질문
세상의 중심을 나에게 두고 있습니까, 하나님께 두고 있습니까?
기도
나 중심의 삶을 회개하고 하나님만을 위해 살아가게 하소서.
실천
오늘 기도할 때 내 필요보다 하나님을 먼저 구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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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心聖句: 「わたしたちは、生きるとすれば主のために生き、死ぬとすれば主のために死ぬのです。従って、生きるにせよ死ぬにせよ、わたしたちは主のものです。」(8節)
深い黙想
人間はしばしば、自分を世界の中心であるかのように考えてしまいます。利己的な文化を助長する社会的な雰囲気の中で、自慢や誇示は自然に広がっていきます。時には、聖なる礼拝でさえも自分の欲求を満たすための手段になっ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
パウロは、自分自身のために生きる者は一人もおらず、自分自身のために死ぬ者も一人もいないと語ります(7節)。彼は聖徒たちに対し、利己心を捨てて自らの人生のすべて、さらには死までもが神の栄光となるようにと勧めています(8節)。また、自己中心的な思考を手放し、互いに配慮し合い、徳を高め合う共同体であるべきだと説いています(13-23節)。利己的な態度は分裂と葛藤を招きますが、神を中心に置く生き方は愛と調和をもたらします。信仰は個人の満足にあるのではなく、神と隣人への献身と奉仕の中にこそ、その真の意味を見出すことができるのです。
今日、私は何を生活の中心に置いて歩んでいるでしょうか。真実な礼拝によって神をあがめ、隣人を自分自身のように仕え、教会共同体を愛と尊重をもって大切にする「主中心」の人生を歩みましょう。もし信仰さえも自分の満足のための手段にしていたのではないか、と自らを省みる時を持ちましょう。
黙想のための問い
世界の中心を自分に置いていますか、それとも神様に置いていますか。
祈り
父なる神様、自分中心の生き方を悔い改めます。私自身の満足のためではなく、ただ神様のために生きる者とならせてください。
実践
今日お祈りする時、自分の必要よりも先に、神様の御心を求めてみ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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