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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영적 죽음으로 공동체를 위협하는 죄/無関心:霊的な死をもって共同体を脅かす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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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수요기도회 ●설교일 : 2026-03-04 ●설교자 : 사순절 묵상13/四旬節黙想 ●말씀 : 히브리서/ヘブライ人への手紙3:12 ●성서본문: 중심 구절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8절)
깊은 묵상
불신앙에서 비롯된 완고한 태도는 공동체를 위협하는 독버섯과 같습니다. 그 자신부터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고, 하나님의 안식을 누리지도 못합니다(11-12절). 곧, 사탄에게 미혹되어 하나님의 길을 알지 못하며(10절), 하나님을 의심함으로써 하나님의 역사를 보지도 못합니다(9절).
지금 우리 안에도 이런 안타까운 모습이 있습니다. 그의 완고한 태도는 사람을 대할 때에도 똑같이 나타납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거역하고 완고하게 대합니다(8절). 그들은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관심 자체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일을 보면서도 깨닫지 못합니다(9절).
어리석은 사람은 차가운 '무관심'의 늪에 빠짐으로써, 사랑하며 살도록 창조된 사람의 존재론적 본질을 잃게 됩니다. 하나님과 타인에 대한 무관심은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결국 영적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는 성령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15절), 따뜻한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감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공동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14절).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과 공동체에 대한 무관심은 어떻게 영적 죽음으로 몰아갈까요?
기도
성령님, 먼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사람에게도 귀 기울이게 하소서.
실천
성경을 먼저 읽고, 그에 비추어 공동체를 바라보도록 훈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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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心聖句:8節】荒れ野で試練を受けたころ、神に反抗したときのように、心をかたくなにしてはならない。
深い黙想
不信仰から生じる頑なな態度は、共同体を脅かす毒キノコのようです。そのような態度は、自分自身を神様から遠ざけ、神様の安息を味わうこともできなくさせます(11-12節)。つまり、サタンに惑わされて神様の道を知ることができず(10節)、神様を疑うことで、神様の業を見ることもできなくなってしまうのです(9節)。
今、私たちの内にもこのような痛ましい姿があります。頑なな態度は、人と接する時にもそのまま現れます。神様の言葉を伝え、神様の業を行っている人に対しても、逆らったり頑なな態度を取ったりします(8節)。彼らは神様の人を愛さないだけでなく、関心を持つこと自体をしません。そのため、神様の人を通して現れる神様の業を見ながらも、悟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す(9節)。
愚かな人は、冷ややかな「無関心」の沼に陥ることで、愛し合って生きるように造られた人間の本質を失ってしまいます。神様や他者に対する無関心は、自らを孤立させ、結局は霊的な死へと至らせます。神様の人は「心を頑なにしてはならない」という聖霊様の声に耳を傾け(15節)、温かな愛の心で生きることで、キリストと共に共同の相続人となるのです(14節)。
黙想のための問い
神様と共同体に対する「無関心」は、どのように私たちを霊的な死へと追い込んでいくでしょうか。
祈り
聖霊様。まずは神様の声に耳を傾け、そして人々の声にも心を寄せる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
冷え切った無関心から私たちを救い出し、温かい愛で隣人を支える心を与えてください。
実践
まず聖書を読み、その御言葉に照らして共同体を眺める訓練をし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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