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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과 신경질:내 마음대로만 고집하는 죄/イライラと短期:自分の思い通りに執着する罪

●분류      :  수요기도회
●설교일  :  2026-03-07
●설교자  :  사순절 묵상16/四旬節黙想
●말씀      :  시편/詩編37:7-11
●성서본문:
중심구절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 (8절)

깊은 묵상
역사적으로 선량한 이들은 언제나 억압받아 왔습니다. 악인이 잘되고 선한 사람이 억울함을 당하는 경우는 허다했습니다. 역사적으로 한 획을 그은 큰 업적 속에서도 서민과 힘없는 자들의 희생은 늘 당연시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시편의 말씀은 이러한 서민들의 억압 고통의 삶에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아주고 있습니다.

상황이 좋지 않고, 화를 내도 누구도 나를 탓할 수 없을 만큼 정당한 상황이라 할지라도, 분을 쏟아내는 것은 오히려 더 나쁜 결과를 만들 뿐입니다(8절). 성경은 하나님 앞에서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7절).

우리가 불평과 불만만을 일삼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믿지 못하는 게 아닐까요? 하나님께서는 결국 악인이 끊어지고 없어지게 하실 것이며(9-10절). 하나님의 뜻을 바라는 이들이 온 땅에 풍성해지게 하실 것입니다.

이 소망을 삶에서 노래하는 것이 우리 성도의 의무입니다(11절).

묵상을 위한 질문
나의 생각과 언어 속에 감사와 희망이 담겨 있습니까?

기도
성령님, 마음과 입술에 항상 감사와 희망의 고백이 가득하게 하소서.

실천
말씀에 힘입어 불평과 분노의 생각을 버리고, 기쁨과 희망의 언어를 표현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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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心聖句
「怒りを解き、憤りを捨てよ。自分をいらだたせるな。それは悪への道だ。」(8節)

深い黙想
歴史を振り返ると、善良な人々は常に抑圧されてきました。悪人が栄え、正しい人が理不尽な思いをすることは多々ありました。歴史に刻まれる大きな業績の影でも、庶민や力なき人々の犠牲は常に当然のこととされてきました。

しかし、今日の詩編の言葉は、こうした抑圧と苦しみの中にある人々の人生に、希望のメッセージを与えています。

状況が悪く、怒りをぶつけても誰も責められないような正当な理由があったとしても、怒りをぶちまけることは、むしろより悪い結果を招くだけです(8節)。聖書は、主の前で黙し、耐え忍んで待つことこそが賢明であると伝えています(7節)。

私たちが不平不満ばかりを口にするなら、それは神様の完全さを信じ切れていない証拠ではないでしょうか。神様はやがて悪人を断ち滅ぼし、いなくならせ(9-10節)、主を待ち望む人々が地を受け継ぎ、豊かな平和を享受でき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ます。

この希望を日々の生活の中で歌い続けることこそ、聖徒である私たちの務めです(11節)。

黙想のための問い
私の考えと言葉の中に、感謝と希望が込められていますか?

祈り
聖霊様、私の心と唇が、常に感謝と希望の告白で満たされますように。

実践
御言葉に励まされ、不満や怒りの思考を捨てて、喜びと希望の言葉を表現してみ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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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설교명 설교자 말씀 설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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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인정과 주목에 대한 집착/認められたい、注目されたいという執着:虚栄という偽りの飾りに惹かれる罪 사순절 묵상17/四旬節黙想마태복음/マタイによる福音書 23:5-122026-03-09
2000 짜증과 신경질:내 마음대로만 고집하는 죄/イライラと短期:自分の思い通りに執着する罪  사순절 묵상16/四旬節黙想시편/詩編37:7-112026-03-07
1999 중상모략: 자신의 옛적을 기억하지 못하는 죄/中傷:自らの過去を忘れてしまう罪 사순절 묵상15/四旬節黙想디도서/テトス3:1-82026-03-06
1998 자기의 : 스스로 죄 없다고 믿는 어리석음/自己義:自らに罪がないと信じ込む愚かさ 사순절 묵상14/四旬節黙想요한1서 /ヨハネの手紙一 1:6-10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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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 교만(하나님을 대적하는 죄) / 傲慢 ― 神に敵対する罪 사순절 묵상 四旬節黙想02베드로전서 / ペトロの手紙一5:5-10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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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 바울이 발견한 큰 긴장 김성태 목사로마서 7:21-252026-02-08
1976 闇の中に光が昇る人生 金 ハンナ 牧師 詩編112:1-102026-02-08
1975 아담 안에 있었던 이스라엘 김성태 목사로마서7:7-12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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