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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 : 소리 없는 비난을 허락하는 죄/不信仰:音なき非難を許す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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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수요기도회 ●설교일 : 2026-03-10 ●설교자 : 사순절 묵상/四旬節黙想18 ●말씀 : 민수기/民数記14:1-11 ●성서본문: 중심 구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많은 이적을 행하였으나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11절)
깊은 묵상
애굽에서 열 가지 재앙을 경험하고, 홍해를 건너 광야에 나온 이스라엘들은 가데스바네아에서 가나안 땅에 대한 정탐꾼들의 상반된 보고들었습니다. 열 명의 정탐꾼들이 전한 절망적인 보고는 이스라엘 백에게 큰 근심을 주었고, 그들은 하나님을 원망하며 절망했습니다. 그뿐아니라 믿음의 눈으로 가나안 땅을 정탐했던 여호수아와 갈렙에게 돌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보시고 모세에게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라고 말씀하시며, 그들이 가나안에 이르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일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의 광야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언약을 신뢰했던 여호수아와 갈렙을 비롯한 새로운 세대만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당장 눈앞에 펼쳐진 절망적인 상황 때문에 두려워하거나 염려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상황을 내려놓고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을 바라볼 때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약속을 성취하실 것입니다.
묵상을 위한 질문
나는 세상의 수많은 정보와 소리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나요?
기도
하나님, 절망적인 현실을 원망하지 않고 신실한 주의 언약을 찬양하게 하소서.
실천
원망하는 소리에 휩쓸려 함께 절망했던 일들을 회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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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心聖句
主はモーセに言われた。「この民はいったいいつまでわたしを侮るのか。彼らの中で数々のしるしを行ったのに、いつまでわたしを信じないのか。」(11節)
深い黙想
エジプトで十の災いを経験し、紅海を渡って荒れ野に出たイスラエルの人々は、カデシュ・バルネアでカナンの地に対する偵察隊の相反する報告を聞きました。十人の偵察隊が伝えた絶望的な報告は、イスラエルの民に大きな不安を与え、彼らは神様を恨み、絶望しました。そればかりか、信仰の目でカナンの地を偵察したヨシュアとカレブに対して石を投げようとしました。
神様はこのようなイスラエルの民の姿をご覧になり、モーセに「この民はいったいいつまでわたしを侮るのか」「いつまでわたしを信じないのか」と言われ、彼らがカナンにたどり着くことはないだろうと仰いました。この出来事により、イスラエルの民は40年の荒れ野の生活を始めることになり、神様の約束を信頼したヨシュアとカレブをはじめとする新しい世代だけが、約束の地カナンに入ることができました。
私たちは、目の前に広がる絶望的な状況のせいで、恐れたり思い煩ったり、神様を恨んだりすることがあります。しかし、このすべての状況を脇に置き、信仰の目で神様を見つめる時、神様は必ず約束を成し遂げてくださいます。
黙想のための問い
私は世の中にあふれる数多くの情報や声を、どのように受け止めていますか。
祈り
ご在天の神様、絶望的な現実を前にして不平を言うのではなく、真実な主の約束を賛美させてください。
実践
不平を言う声に流され、共に絶望してしまった出来事を悔い改め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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