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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교회 교인들에게(東京教会信者達へ)
 게재일 : 19.03.21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교인들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가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가정에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13년부터 시작된 동경교회의 분란을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하고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고 있음에 진심으로 사죄를 드립니다.

3월24일 안수집사 및 권사 선거를 위해 소집된 임시공동의회에 대하여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당회에서는 다음의 입장을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2013년 장로선거에서 ㅇㅇㅇ장로의 개표부정 고백과 그의 확인으로 실시한 재검표 결과 원인불명의 개표수 차이가 있었음을 알게 되었고 이에 대한 조치로 실시한 장로신임투표의 적법유무 문제로 동경교회의 분란은 시작되었습니다.

이 사태로 재일대한기독교회(이하「교단」) 헌법위원회로부터 적법한 지도와 많은 관계자들로부터 설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김해규 목사는 이를 거부하고 오히려 교단과 설득에 임한 관계자들에 대하여 직권남용이라고 비난하며 정면 대항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교단내에서 재판이 일어나고 김해규목사는 결국 최종적으로 면직(직무해임)되었고, 또한 동경지방법원 및 고등법원에서도 김해규목사가 동경교회의 대표(담임목사)가 아니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김해규목사는 대법원에 상고하고 있으나 그의 억지 주장(교단의 직권남용)이 받아드려지지 않을 것이 확실하며 대법원 판결이 확정되면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의 정상화는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의 정상화는 교단 헌법과 규칙에 따라 교회가 운영되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현재의 동경교회는 담임목사직무에서 해임된 김해규목사와 그를 따르는 직무정지중의 장로들(오대석, 이수부, 무라카미, 유대근, 김경준)에 의한 실력지배로 불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책임역원회에서 공고한 3월 24일 임시공동의회는 직무정지중인 책임역원에 의하여 결의되고 직무해임된 김해규목사가 소집한 공동의회이기에 무효임을 경고합니다.
또한 이것은 자신들의 불법적인 교회운영을 정당시 하기위한 목적이며 다 함께 불법을 행하게 하는 비열한 행위가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장로 및 안수집사와 권사는 교단 헌법(제28조부터 39조까지)에서 정의된 직분자 입니다. 그러므로 교단의 헌법과 규칙에 따라 합법적인 공동의회가 소집되어 선거가 실시되고 임직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지난 2017년 1월에 선출한 안수집사와 권사 그리고 올해 2019년 1월에 선출한 장로를 포함하여 이번의 불법적인 공동의회에서 안수집사 및 권사가 선출된다 할지라도 재일대한기독교회는 그 당선자들을 장로 및 안수집사 또는 권사로서 인정할 수 없다는 안타까운 사정이 발생됩니다. 이러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또한 선출된 자들이 안타까운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그리고 그들이 시험에 들지 않도록 여러분들의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김해규목사와 책임역원회는 교회의 자주권을 위해 교단과의 관계를 끊겠다(탈퇴한다)고 여러분들께 설명하고 있습니다만 그 자주권이라는 것은 결국 김해규목사의 목회권 보장이라는 것입니다. 2015년 1월에 직무정지중인 상태에서 불법적인 공동의회를 실시하여 탈퇴를 결의하였다고 하지만 이것 또한 동경도청 및 동경지방법원과 고등법원에서 정당성을 인정 받지 못한 상태이며 현재 탈퇴가 되어있는 상태도 아니며 앞으로 탈퇴도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동경교회는 재일대한기독교회 교단의 모체가 된 교회이기에 교단과의 관계가 끊어 질 수 없으며 자주권을 지킨다는 명분(실제로는 김해규목사의 목회권을 보장하기 위한 명분임)으로 재일대한기독교회에서 탈퇴를 한다는 것은 재일대한기독교회의 역사와 동경교회의 역사에 큰 오점으로 남겨질 것입니다.

동경교회를 사랑하는 여러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이번 3월 24일 불법적인 임시공동의회에서 더이상 안타까운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동경교회가 하루 빨리 정상화되어 합법적인 교회운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력하여 주시고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9년 3월 22일
재일대한기독교회 동경교회 당회



在日大韓基督教会 東京教会の信徒のみなさまへ

主がくださいます平和がみなさんとみなさんの家庭において共にありますようにお祈りいたします。

2013年度から始まった東京教会の騒乱が未だに解決できておらず、みなさんにご心配をお掛けていることを心よりお詫び申し上げます。

来たる3月24日、按手執事および勧士選挙のために招集された臨時公同議会に対し、在日大韓基督教会 東京教会の堂会では次のような立場であることをみなさんにお伝えさせて頂きます。

2013年の長老選挙において○○○長老の開票不正告白と、その確認のため実施した再検票の結果、原因不明の開票数の差が発生いたしました。この事実に対し、開票に参加した長老らに対して実施した、長老信任投票の適法有無の是々非々の意見対立が教会騒乱の始まりになりました。

この事態収拾のため、在日大韓基督教会(以下「教団)憲法委員会から適法的な指導と多くの関係者からの説得の努力がなされましたが、金海奎牧師はこれらの誠意には耳を傾けず、勧告を拒否し、教団と説得に携わった関係者たちに対して、職権乱用と非難しながら全面的対抗をしてきました。この事により金海奎牧師は教団から免職(職務停止)処分を受け、東京地方裁判所および、東京高等裁判所からも金海奎牧師は「東京教会の担任牧師ではない」との確認判決が出ました。現在、金海奎牧師は最高裁に上告をしてますが最高裁でも無理無謀な主張(職権乱用)が受け入れられる事はないと確信しています。最高裁判決で我々の主張が確定した時は在日大韓基督教会 東京教会の正常化は本格的にスタートすることになることでしょう。

在日大韓基督教会 東京教会の正常化は、教団憲法と規則に従って教会が運営されて行くことを言います。現在の東京教会は、担任牧師の職務から既に免職された金海奎牧師と、職務停止中の長老達(呉大錫、李秀夫、村上春城、劉大根、金涇準)の実効支配によって不法な運用状態にあります。

このような状況下で、責任役員会で広告した3月24日の臨時公同議会は、職務停止中の責任役員の身勝手な決意で決められ、職務を解任された金海奎牧師が招集した公同議会であるため「無効である」ことをここで警告いたします。また、不法者たちの行いは、自らの不法な教会運営を正当化するための目的であり、候補者にも同罪の烙印を押し、共に不法な行為に加担させる卑劣な行為であるとしか思えません。

長老および按手執事と勧士は教団憲法(第28条~39条)で定義されている職分者ですから、当然教団の憲法と規則に従って、合法的な公同議会が招集され、選挙が実施され、任職を受け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みなさんが2017年1月に選出した按手執事と勧士、そして今年2019年1月に選出した長老を含め、今回の不法な公同議会で按手執事および勧士が選出されたとしても、在日大韓基督教会はその当選者たちを長老、按手執事、勧士として認定することができず、とても残念な事情が発生いたします。このような混乱を未然に防止するため、また、選出された人たちが残念な状態に陥らないよう、彼らが希望のない試練に陥ることのないよう、みなさんのご協力をお願いする次第です。

東京教会は在日大韓基督教会という教団の母体的教会として全国で認識され、またその事実の上に110年の歴史を持った教会であります。よって教団との関係は切っても切れない関係であり、自主権または、自治権を守るとの名分(実際は金海奎牧師の牧会権の保証のための名分)で、在日大韓基督教会からの脱退することは、教団と在日大韓基督教会 東京教会の歴史に大きな汚点を残すことになります。

東京教会を愛するみなさんにお願いがあります。
3月24日の不法な臨時公同議会で、これ以上の残念な状態が発生しないようご協をお願いいたします。また東京教会が一日も早く正常化され、合法的な教会運営ができますように、引き続きご協力と祈りによるご支援を頂けますようお願い申し上げます。

2019年3月22日
在日大韓基督教会 東京教会 堂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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