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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직목사의 현상황에 대한 설명자료에 대한 반론
 게재일 : 19.06.09
하기 자료는 2019년 6월 가처분 실행전 김해규 면직목사측에서 교단탈퇴를 위한 임시공동의회를 청원하기 위한 서명을 교인들로 부터 받기위하여 작성(6월 8일 작성 및 배포)한 것으로 그 내용이 사실과 다르므로 이것을 바르게 하기 위하여 반론한 것입니다.

동경교회 현상황에 대한 설명자료

1. 장로부정선거
2013년 1월 정기공동회의에서 장로선거 개표부정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개입하심으로 그 전모가 드러나자 선거부정을 일으킨 장로들은 하나같이 잘못을 반성하기 보다는 역으로 김해규 목사에게 죄를 뒤집어 씌워 책임을 전가 했습니다.

➡그 당시 장로투표의 개표는 장로들 두분이 한개 조로 구성하여 개표를 하였습니다. 한 분이 표에 기명된 이름을 부르면 다른 한 분이 정(正)자로 기입하고 그것을 각 조에서 개수하여 전체 조의 것을 합계하는 방식으로 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표를 보고 부르는 분이 이름을 잘못 부르면 기입하는 분도 잘못 기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을 뿐만아니라 그것을 다시 재확인하는 분도 없었으므로 부정적인 개표가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이에 더하여 각 조의 개표수의 합계를 잘못 계산한 오류도 있었습니다.

공동의회후 개표수에 의문을 가진 사람들의 재검표 청원이 있었고, 그런 와중에 임백생 장로가 본인이 개표부정을 하였다고 당회에서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한 이유는 김해규 목사의 지시에 의한 것이라고 하였지만 물적증거는 없습니다.

그후 2차에 걸쳐 재검표(1차 당회(재검표전 표의 이동확인, 당회실 케비넷에 넣어서 봉인해 둔 표가 김해규 목사가 이동시켜 목회실 금고에 보관된 것 확인함), 2차 진상규명위원회)를 한 결과, 실제적으로 모든 조에서, 대소를 막론하고, 부정 또는 집계오류가 발생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 당시 임백생 장로는 김해규 목사 청빙시 상당한 역할을 하였고, 교회의 운영에도 적극적으로 헌신하는등 밀접한 관계였는데 부정을 고백한 내용을 보고 모두가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당회에서 임백생 장로의 부정개표 고백시에 전혀 반론도 없었던 김해규 목사 (당회장으로 회의 주관자)가 그 고백이 자기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고 책임을 전가한 것이라고 한다면 당회장으로서 무엇을 한 것인지 오히려 그 리더쉽에 의문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외 장로들이 그 누가 김해규 목사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고 책임을 전가하였는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오히려 공동의회의 의장으로서 본인이 의도적으로 헌법에 반하는 신임투표를 강행하고 문제가 대두되니 교인들이 원하여 진행하였다고 하는 것이 교인들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는 것이 아닌지요.



2. 장로 재신임투표 및 총회의 면직판결
그들이 반성없는 뻔뻔한 태도에 실망한 성도들은 2013년 4월7일 임시공동의회에서 장로 재신임투표를 요구하여 두 명의 장로가 신임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불복하여 2명의 장로는 지방회 및 총회와 손을 잡고 일방적으로 재판을 진행하였고 마침내 김해규 목사에게 면직을 판결하였습니다. 동경 교회에서 일어난 부정선거를 알 바가 아니니 교회가 소란스러워 진 책임은 무조건 담임목사가 모두 지고 교회를 떠나라는 것이었습니다.

➡임시공동의회는 소집시 상정된 안건만 다루는 것으로 안건 상정을 위한 당회에서도 장로 재신임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었고 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4월7일 임시 공동의회에서 재신임에 대한 안건이 나왔지만 그것이 교단헌법에 반하므로 해서는 안된다는 발언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해규 목사는 재신임 투표를 강행하였고, 이에 대하여 교단 헌법위원회로 부터의 유권해석이 헌법에 반하므로 무효라는 결정이 나왔지만 김해규 목사는 전혀 시정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하여 관련 장로들은 관동지방회에 제소하였고, 그러므로 시찰부, 치리부가 만들어 지고 교단내의 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재판은 부정개표를 고백한 임백생장로의 제명(본인이 참석하지 않은 상태로 변론도 없이 동경교회 치리당회(김해규 목사주관)에서 제명처분함)에 따른 항소와 재신임 투표에 대한 제소건으로 약 2년에 걸쳐 진행되어 김해규 목사와 임백생 장로 두 분다 교단총회로 부터 정직판결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김해규 목사는 이에 대하여 반발하여 교인들을 선동하고 공동의회를 통하여 교단탈퇴를 시도하는 등 교회질서를 더욱 혼란하게 함으로 2015년 7월 2일부로 최종적으로 면직판결이 나온 것입니다.

재신임을 받지 못한 2명의 장로가 지방회와 총회와 손을 잡고 일방적으로 재판을 하였다고 하지만 어떤 근거로 그렇게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관동지방회 재판시의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김해규 목사와 교인들의 고함소리와 발언등 재판이 아니라 성토대회를 방불케 하였습니다.

일방적인 것은 책임역원회의 설명회와 김해규 목사의 공동의회의 진행, 특히 교단탈퇴라는 안건은 아주 중요한 안건임에도 불구하고, 충분하지는 않더라도 어느 정도의 토론도 없이, 일사천리로 진행해 버린 것은 독선적 행위이며 큰 문제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건발생후 당회장이고 담임목사인 김해규 목사가 기도로 간구하며, 정당하고 바르게 교단의 헌법에 따라 모든 것을 진행하여 왔다면 벌써 교회는 혼란의 늪에서 빠져나와 아마 모두로 부터 존경받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교단헌법을 무시하고 위반하는 쪽으로 진행하여 교회질서가 무너지고, 교인들은 이분화되고 더욱 혼란스러워져 김해규 목사 본인 스스로의 행동으로 인하여 교회를 떠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 부분에 대하여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3. 총회 탈퇴 결의
동경교회는 부당한 총회 판결을 따를 수 없었으므로 2015년 1월 정기 공동의회에서 성도 1/3을 넘는 찬성으로 탈퇴를 결의하였습니다. 그러나 탈퇴를 위해서는 성도 2/3의 찬성을 얻어서 복음 신문에 광고를 실어야 한다는 동경교회의 규칙이 있는데 총회의 어용기관지인 복음신문은 이미 면직을 받은 목사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열린 공동 의회이기 때문에 불법이라며 광고를 실어 주지 않았습니다.

➡어용기관지란 표현 자체가 적당한지 의문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복음신문은 교단총회에서 발행하는 유일한 신문입니다.
어떤 목사가 교인들을 선동하여 탈퇴투표를 한 후 교단탈퇴되었다고 마음대로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교단총회의 기관지에 일정기간동안 공고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즉 다수가 원하여 투표만한다고 탈퇴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총회에서는 당연히 정직중인 목사가 의장이 되어 진행한 탈퇴안건은 불법이므로 인정을 안하는 것은 정당하고 당연한 것입니다.

그 당시 이러한 내용을 알고 그때의 공동의회시에 탈퇴투표는 오히려 교인들에게 혼란만 가중시킨다는 발언을 할려고 하여도 전혀 통하지도 안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4. 피고가 된 동경교회
총회의 면직 판결에도 동경교회 성도들이 변함없이 신앙생활에 충실하며 김해규 담임목사를 지지하자 교회 안에서 세를 규합하여 48명의 원고들이 동경교회를 피고로 사회법정에 재판을 걸었습니다. (대표역원 부존재 확인소송)

➡김해규 목사는 교단헌법에 따라 담임목사로 위임을 받았고, 그 위임식때에 교단헌법을 준수하겠다고 서약하였습니다. 그러한 분이 교단헌법에 따라 정직판결 그리고 면직판결이 나왔으면 그에 순종하여야만 합니다.

교단헌법에서 최종적으로 면직판결이 나왔으면 그것으로 모든 것이 정리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더욱 에스컬레이터하여 교단탈퇴를 시도하는등 교회를 불법점거하고 있으므로 하는 수 없이 사회법원에 재판을 신청한 것입니다.

면직판결이 나오자 김해규 목사는 관동지방회로부터의 임시당회장 출입을 금하는 가처분 신청을 먼저 동경법원에 하였습니다. 김해규 목사가 오히려 사회재판을 먼저 시도한 것입니다.

그후 원고들이 재판을 건 내용은 “김해규 목사가 동경교회의 대표자가 아님을 확인해 달라”는 것으로, 이것은 면직된 김해규 목사를 피고로 할 수 가 없으며 종교법인인 동경교회를 피고로 하여 진행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피고로 한 것이 아니며 “종교법인 동경교회”를 피고로 하여 그가 대표자가 아닌 것을 확인하는 청구소송인 것입니다. 이것을 악용하여 하나님의 교회를 피고로 한 것처럼 선전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고 교인들을 선동시키는 것입니다.



5. 동경 교회가 패소하다
재판부는 종교법인 안에서 일어났던 사건에 대해서는 관여하지 않으며 다만 포괄 법인이 가진 법 체계를 존중해야 한다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습니다.
즉 2013년 4월 7일 임시공동의회에서 장로 신임투표로 2명의 장로를 불신임 했던 성도들의 결정을 무조건 뒤엎고 없었던 일로 하라는 총회의 유권 해석을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면직을 처분한 총회의 판결을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동경교회는 1심 2심에 모두 패소하고 3심에 상고한 상태입니다.

➡교단내에서의 재판은 정당한 것이었습니다. 단기간에 재판하여 김해규 목사를 어떻게 하겠다는 재판이 아니라 2년에 걸쳐서 진지하게 진행된 재판이었습니다.
이 재판에 참가한 목사나 장로들도 모두 하나님의 말씀과 교단헌법에 따라 신앙적인 양심으로 기도하고 고민하며 내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교단내의 재판에 문제가 있었다면 사회재판에서도 원고가 승소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회재판에서조차 교단의 판결이 정당하다고 판결한 것입니다.



6. 담임목사의 업무정지 가처분신청
3심 판결이 나오기도 전에 원고들 11명이 김해규 담임목사의 직무정지 가처분을 신청하여 그 요구가 받아들여져 업무 집행 대행자가 파견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 경우 향후 김해규목사의 목회활동이 중지되고 현재 교회가 보유한 모든 재정을 지킬 수 없게 되며 그 동안 피켓 활동을 통하여 교회를 힘들게 했던 원고들이 예배, 설교, 인사, 재정 등 모든 면에서 교회의 리더십을 갖게 됩니다.
또한 교회의 모든 예금 통장과 인감 및 교회 열쇠와 컴퓨터 정보 그리고 패스워드 등을 인계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가처분 집행에 따라 재판소로 부터 직무대행자가 나옵니다. 교단의 판결에 순종하였더라면 이러한 상황까지 오지않았을 것으로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교단에는 판결에 순종하지 않더라도 그것을 강제로 이행시키는 조직이 없지만 사회재판은 다릅니다.

직무대행자가 와서 여러가지 진행을 할 경우, 이전처럼 총회의 목사가 오면 정문에도 못들어 오도록 보이콧하면 안됩니다. 경우에 따라 형사적인 책임을 져야합니다.
형사적인 책임을 지게되면 비자에도 문제가 있게됨을 알아야 합니다.

또한 직무대행자의 지시에 따라 진행되어 지는 것을 방해하여서도 안됩니다. 이 또한 경우에 따라 상당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리고 직무대행자가 온다고 하여 교회재정이 잘못된 곳으로 사용되어 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대로 교회의 운영에 사용되고 그 사용에 대한 것은 당회, 제직회등을 통하여 여러분들에게 투명하게 보고가 됩니다.



7. 총회 탈퇴를 위한 공동의회 개최
이제 동경교회의 남겨진 유일한 방법은 하루 빨리 어떤 시비에도 걸리지 않는 합법적인 방법으로 공동의회를 열어 2/3를 넘는 압도적인 찬성으로 탈퇴를 결의하는 것 뿐입니다.
현재 총회는 동경교회의 담임 목사를 비롯하여 모든 장로들을 면직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합법적인 공동의회를 열기 위해서는 동경교회 세례교인의 과반수가 총회 탈퇴라는 안건으로 공동의회를 열어 줄 것을 요청하는 방법이 남아 있습니다.

➡동경교회는 재일대한기독교라는 교단을 만든 어머니 교회로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재일한국인들에게도 상당한 의미를 가진 교회입니다.
이러한 교회가 제대로 된 명분이나 대의도 없이 교단을 탈퇴한다는 것은 억지입니다.
설령 명분이 있다고 하여도 많은 검증과 토론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탈퇴하여 단립교회가 되면, 모든 것이 김해규 목사의 사유화가 됩니다.
그리고 교회의 운영 또한 독단적이고 독선적인 것이 많이 대두될 것입니다.

현행법에 따라 교단탈퇴를 진행한다면 될지 안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또한 상당한 기간이 걸릴 것이고, 만약 재판이 대두된다면 이젠 교회헌금에서 충당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개인들이 재판비용을 충당해야 할 것입니다.



8. 재차 탈퇴결의를 하는 이유
2015년 1월 탈퇴 결정을 하였으나 그 동안 수 없는 화해 노력과 사회법적인 해결이 아니라 교회답게 해결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노력하였으나 저희들은 오히려 사회 법적인 방법으로 동경 교회를 장악하려고 했고 급기야 6번의 판결에 이르렀습니다.
탈퇴 재결의는 4년 동안 동경 교회의 많은 성도들이 바뀌었고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지만 김혜규 담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통해 변함없이 은혜를 받고 있고 현재 많은 성도들도 4년 전과 변함없이 총회탈퇴를 원하고 있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수 없는 화해 노력은 오히려 이쪽에서 했습니다. 장로들간에 어느정도 대화가 되어 화해를 하여도 누가 뒤집는지 전혀 진행이 안되었고 총회에서도 김해규 목사와 직간접적으로 많은 노력을 하였지만 결국 최종판결까지 가고 말았습니다.

교회장악이니 하는 표현이 좋지않습니다마는 교회를 장악한다는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신앙을 가지고 믿음을 가진 자로서 정당하고 제대로 해야만 한다는 일념으로 지금까지 버티고 왔습니다. 그래야만 신앙의 후배들이 제대로 살아 갈수 있다는 강한 신념으로 가고 있습니다.

교단탈퇴에 대하여는 신중하게 생각하실 것을 권합니다. 아마 장기간에 엄청난 비용을 감당해야 한다 것을 염두에 두셔야 할 것입니다.



9. 성도들에게 요청사항
동경교회가 하나님이 보내주신 주의 종을 지키고 또한 성도 여러분에 귀한 현금으로 모여진 교회의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총회 탈퇴를 위하여 성도 여러분의 뜻을 하나로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공동의회야 말로 우리에게 남겨진 유일한 단 한번의 기회 힘을 인식하시고 공동 개최를 위한 요청서에 사인해 주시고 신속하게 공동의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공동의회에서 압도적인 찬성으로 탈퇴가 결의되어 하나님께서 이 사건에 친히 개입하셨음을 모든 성도들이 깨달아 알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함께 기도를 해 주십시오.

➡진정한 신앙을 가진 목사라면 한명의 신도를 위해서라도 자기 자신을 희생해야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분란에 대한 책임을 지고 늘 회개하고 반성하며 사과해야 함에도 지금까지 한번도 반성과 사과는 커녕 성경을 인용하여 신도를 세뇌하고 선동하며 자신의 자리 보전에만 급급해 하고 있습니다.

처음 부임해 왔을때 우리 모두가 좋아했고 은혜로 맞이하고 기뻐하였습니다.
담임목사 위임전에도 빠른 위임식 진행요청 건으로 관동지방회와 트러블이 있었고 급기야 그때에도 교단탈퇴라는 서명운동을 적극적으로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그 내용을 보면 황당하기 짝이 없었고 그것으로 탈퇴가 전혀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김해규 목사는 부임전 미국의 메릴랜드의 산돌장로교회등에서 법적 소송문제가 있었고 그것이 발각되기전에 위임식을 빨리 서둘렸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여러분, 교단탈퇴에 서명하는 것은 여러분들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한번의 잘못된 판단이 주님의 신성한 성전을 팔아 넘기는 씻을 수 없는 큰 죄를 짓게 된다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잘못된 서명으로 인하여 평생 무거운 짐을 안고 사시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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